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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난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극짱난]
품사
「명사」
「001」이미 제작한 영화를 개봉할 영화관을 잡지 못해 생기는 어려움이나 문제.
결국 전국의 총스크린 700여 개 중에서 85%가 넘는 600여 개를 4편의 영화가 차지하는 셈이죠. 극장난이 어제오늘 일은 아니지만, 올 12월은 사상 최악이라는 비명이 여기저기서 들려옵니다.≪동아일보 2001년 11월≫
비디오 출시용 영화의 경우 개봉작임을 내세우기 위해 다른 영화 상영관을 빌려 딱 한 번만 상영한 후 막을 내리는 일은 흔하지만, 이렇게 정식으로 몇 주 동안 두 영화가 한 상영관을 나눠 쓰는 건 처음이랍니다. 이유요? 물론 극장난이죠.≪동아일보 200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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