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신선 사상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도(道)를 닦아서 현실의 인간 세계를 떠나 자연과 벗하며 산다는 신선의 존재를 믿고 그에 이르기를 바라는 사상.
아시아권은 물론 미국·유럽의 전문가 80여 명이 참석해 한국의 신선 사상과 중국의 도교, 일본의 신도에서 동남·중앙아시아의 샤머니즘에 이르기까지, 토착 문화에 대한 해석을 공유하고 보존·전승의 방법을 모색하게 된다.≪한겨레 2009년 10월≫
십장생은 원래 신선 사상에서 유래했다고 한다.≪심우장 외, 설화 속 동물 인간을 말하다, 책과함께, 2008년≫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