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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꽝꽝발음 듣기]
품사
「부사」
「003」기세 좋게 일이 진행되는 모양.
일들을 꽝꽝 다그치다.

역사 정보

(19세기)>꽝꽝(19세기~현재)

설명 현대 국어 ‘꽝꽝’의 옛말인 ‘’은 19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근대 국어 시기에 ‘ㄱ’의 된소리 표기가 ‘ㅺ’에서 ‘ㄲ’으로 바뀌어 19세기에 ‘꽝꽝’로 나타나면서 현재에 이르렀다.
이형태/이표기 , 꽝꽝
세기별 용례
19세기 : (, 꽝꽝)
 박다 ≪1880 한불 181
꽝꽝 치다 銧銧 擊 ≪1895 국한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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