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끈나다
- 활용
- 끝나[끈나
- 품사
- 「동사」
- 「003」본래의 상태가 결딴이 나서 무너지거나 없어지다.
- 그 일로 우리 관계가 끝났다.
관련 어휘
역사 정보
나다(18세기~19세기)>끝나다(20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끝나다’의 옛말인 ‘나다’는 18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나-’는 “끝”을 의미하는 명사 ‘’과 동사 ‘나-’가 결합한 것으로 ‘긑’에서 변화한 ‘’의 말음 ‘ㅌ’을 ‘ㅅ’으로 표기한 것이다. ‘나-’는 근대 국어 후기에 ‘ㄱ’의 된소리 표기가 ‘ㅺ’에서 ‘ㄲ’으로 변하고, 어원을 밝혀 적는 표기 원칙에 따라 ‘끝나-’로 나타나면서 현재에 이르렀다. |
|---|---|
| 이형태/이표기 | 나다, 끗나다 |
| 세기별 용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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