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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문안가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광고에 쓰이는 글귀를 만드는 사람.
유능한 광고 문안가이기도 했던 OOO은 푸른색 그림물감을 ‘빨래를 희게 하는 약’이라고 이름 붙여서는 ‘이것을 빨래 통에 조금씩만 풀어 넣으면 된다’는 사용법을 써넣어 팔기 시작했다.≪매일경제 1973년 7월≫
한 제약 회사에서 광고 문안가 생활을 했고 큰 화장품 회사에서도 광고 문안가 생활을 하다가 82년도쯤에 프리랜서로 독립 사무실을 차리고 활동했어요.≪노컷뉴스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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