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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쇄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고ː인쇄]
품사
「명사」
분야
『역사』
「001」옛날에 목판이나 금속 활자 따위로 문자나 그림, 사진 따위를 종이나 기타 물건에 옮겨서 여러 벌의 복제물을 만드는 일. 주로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의 인쇄를 이른다.
이들 사료를 시대별로 보면 고려 시대의 인쇄술을 비롯해서 경자자본(庚子字本), 갑인자본(甲寅字本) 등 초기 금속 활자본과 고인쇄 기구인 책판 능화판(冊板菱花板), 고활자 및 신식 연활자본(新式鉛活字本), 석판 인쇄본(石版印刷本) 등 근대 인쇄술 도입 당시까지의 사료들이 들어 있다.≪동아일보 1975년 6월≫
납 활자 인쇄는 고인쇄에서 근대 인쇄로 넘어가는 단계에 잠깐 존재했던 방식. 이를 통해 우리 인쇄 기술의 맥을 짚어본다.≪한겨레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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