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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행정』
「001」중산층을 대상으로 정부가 공급하는 중형 임대 주택. 10년 정도 임대로 운영하다 시장 상황에 따라 매각이 가능한 임대 주택으로 기존 국민 임대 주택보다 넓다. 정부가 2007년 1월 31일 서민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고 전·월세 시장의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도입한 주택 시장 안정화 정책 중 하나이다.
정부는 매입한 미분양 주택 중 전용 면적 60㎡ 이하는 국민 임대, 60㎡ 초과는 비축용 임대 주택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경향신문 2009년 1월≫
비축용 임대 주택도 일단 중소형이 주력 평형이라 청약 저축 가입자가 유리하다.≪세계일보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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