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꼴깍
- 품사
- 「부사」
- 「003」잠깐 사이에 없어지거나 죽는 모양.
- 숨이 꼴깍 넘어가다.
- 내가 딴 곳을 보고 있는 사이에 아이가 꼴깍 사라진 것이다.
- 마술사는 손에 들고 있던 새를 순식간에 꼴깍 없어지게 했다.
- 석희의 마지막 숨이 꼴깍 넘어갔을 때 식구들은 저마다 훌쩍거렸다.≪이기영, 봄≫
- 서산마루에 머무적거리면서 희미한 빛을 내고 있던 해가 마침내 꼴깍 넘어가 버리면 마을은 금세 땅거미가 진다.≪이동하, 우울한 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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