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남승도노리]
- 품사
- 「명사」
- 분야
-
『민속』
- 「001」정월에 주로 청장년들이 하는 민속놀이. 도표에 명승지의 내용을 적어 놓고 숫자 팽이를 돌려서 서울을 떠나 팔도강산으로 옮겨 가게 된다. 서울로 되돌아오는 노정을 빨리 마치는 쪽이 이기게 된다. 이 놀이는 우리나라의 명승고적을 익히게 해 주며, 동시에 풍토와 산물, 인물 등을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
- 승경도놀이, 남승도놀이 등은 그 자체에 역사 교육, 지리 교육이 곁들여져 있다.≪매일경제 1990년 1월≫
- 이 놀이가 일제 강점기를 거치면서 자취를 감추었다면서 “광복 후 남승도놀이는 우리나라의 현실을 반영하여 여러 가지 답사 놀이로 개량해 놀게 됐다.”라고 말했다.≪연합뉴스 1999년 10월≫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