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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벌 신사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늘 같은 옷만 입고 다니는 남자.
OOO 총리는 너무나 검소해서 양복도 한 벌, 구두도 한 켤레 그야말로 단벌 신사였다.≪동아일보 2001년 5월≫
10년 동안 단 한 벌의 의상으로 버텨 오던 단벌 신사 OOO은 상큼한 붉은 티셔츠로 갈아입고 월드컵 응원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아시아투데이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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