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주당방아찌키]
- 품사
- 「명사」
- 분야
-
『민속』
- 「001」병을 치료하기 위해 환자에게 붙어 있는 잡귀를 쫓는 풍속. 시끄럽게 악기를 치거나 농기구로 바닥을 두드리며 멍석말이한 환자에게 소금물이나 팥 따위를 뿌린다. 동쪽으로 뻗은 복숭아 가지를 꺾어다가 멍석을 때리기도 한다. 제사상에 엎어 두었던 바가지를 깨뜨려 그 안에 침을 세 번 뱉는 것으로 끝난다.
- 우리 문화원에서는 동지를 맞이하여 잡귀를 쫓는 액막이 민속놀이인 주당방아찧기로 사라져 가는 전래 풍속을 재현해 보았다.
- 병자의 집에서 잡귀를 쫓는 민속놀이인 주당방아찧기가 27일 전북 익산시 문화원에서 재현됐다.≪연합뉴스 2002년 9월≫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