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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잔물쌀]
품사
「명사」
「001」작게 물결치며 흐르는 물살.
서늘한 저녁 바람이 앞내 여울의 잔물살을 거스르고 불어온다.≪이기영, 고향, 문학사상사, 1994년≫
수풀처럼 우거진 어둠을 헤치고 길의 끝에 서면 아스라한 옛일들이 잔물살처럼 밀려온다.≪한겨레 200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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