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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감주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석깜주]
품사
「명사」
「001」밥과 엿기름을 섞어 단지에 넣고 밀봉한 뒤에, 왕겨로 불을 지펴 태운 뒤 밥알이 뜨고 붉은색이 되면 설탕을 넣어 끓여 만든 감주.
재료를 담은 솥 위에 왕겨를 켜켜이 얹은 뒤 불을 붙여 3일간 가열해 만든 감주 ‘석감주’는 달고 구수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즐겨 찾는다.≪경향신문 2006년 2월≫
석감주는 돌을 쌓고 진흙을 발라 밀봉한 화덕에서 왕겨를 태운 불로 서서히 열을 가해 24시간 숙성시켜 만든다.≪한겨레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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