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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과-주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모ː과주]
품사
「명사」
「001」모과를 넣어 담거나 빚은 술. 모과를 하룻밤 정도 그늘에 말려 껍질째 얇게 썰어서 소주에 담가 두 달 동안 밀봉한 후, 건더기는 걸러 내고 맑은 술만 저장하여 만든다.
안방에 모과주부터 내 놔야겠어요.≪한강, 그대의 차가운 손, 문학과지성사, 2002년≫
수확량에 맞춰 술을 담그다 보니 매실주, 모과주 등은 몇 독씩 담근다.≪매일신문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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