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서ː투르다
- 품사
- 「형용사」
- 「004」((주로 ‘서투르게’ 꼴로 쓰여)) 앞뒤를 재어 보는 세심함이 없이 섣부르다.
- 서투르게 수작을 부리다.
- 서투르게 행동하다가는 실패하기 쉽다.
- 나도 알 만큼 다 알고 왔으니 서투르게 변명할 생각은 마라.
- 종대는 그를 구워삶기 위해서는 서투르게 돈을 집어주거나 술을 사는 일보다는 오히려 위압적인 힘의 시위를 보여 주어야 한다는….≪최인호, 지구인≫
- 서투르게 서두르다가는 남에게 뺏겨서 십 년 공부가 아미타불이 될 것 같기도 했다.≪박종화, 다정불심≫
- 나는, 이 강민주는, 한번 시작한 일이라면 적어도 서투르게는 하지 않는다.≪양귀자,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 금순네가 아직도 나타나지 않는 걸로 봐서 그것이 얼마나 애매하고 서투른 약속인가를 가늠할 수 있었다.≪윤흥길, 묵시의 바다≫
- 그는 서투른 짓을 해서 아들의 장래를 망칠 만큼 어리석은 사람은 아니었다.≪홍성원, 육이오≫
관용구·속담(8)
- 속담서투른 과방이 안반 타박한다
- 자기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애매한 도구나 조건만 가지고 나쁘다고 탓함을 비꼬는 말. <동의 속담> ‘서투른 무당이 장구만 나무란다’ ‘국수를 못하는 년이 피나무 안반만 나무란다’ ‘서투른 무당이 마당 기울다 한다’ ‘서투른 숙수가 (피나무) 안반만 나무란다’ ‘선무당이 마당 기울다 한다’ ‘선무당이 장구만 나무란다’ ‘선무당이 장구 탓한다’
- 속담서투른 도둑(이) 첫날 밤에 들킨다
- 어쩌다 한번 못된 짓을 해 본 것이 공교롭게 바로 들킨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서투른 무당이 마당 기울다 한다
- 자기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애매한 도구나 조건만 가지고 나쁘다고 탓함을 비꼬는 말. <동의 속담> ‘서투른 무당이 장구만 나무란다’ ‘국수를 못하는 년이 피나무 안반만 나무란다’ ‘서투른 과방이 안반 타박한다’ ‘서투른 숙수가 (피나무) 안반만 나무란다’ ‘선무당이 마당 기울다 한다’ ‘선무당이 장구만 나무란다’ ‘선무당이 장구 탓한다’
- 속담서투른 무당이 장구만 나무란다
- 자기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애매한 도구나 조건만 가지고 나쁘다고 탓함을 비꼬는 말. <동의 속담> ‘국수를 못하는 년이 피나무 안반만 나무란다’ ‘서투른 과방이 안반 타박한다’ ‘서투른 무당이 마당 기울다 한다’ ‘서투른 숙수가 (피나무) 안반만 나무란다’ ‘선무당이 마당 기울다 한다’ ‘선무당이 장구만 나무란다’ ‘선무당이 장구 탓한다’
- 속담서투른 숙수가 (피나무) 안반만 나무란다
- 자기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애매한 도구나 조건만 가지고 나쁘다고 탓함을 비꼬는 말. <동의 속담> ‘서투른 무당이 장구만 나무란다’ ‘국수를 못하는 년이 피나무 안반만 나무란다’ ‘서투른 과방이 안반 타박한다’ ‘서투른 무당이 마당 기울다 한다’ ‘선무당이 마당 기울다 한다’ ‘선무당이 장구만 나무란다’ ‘선무당이 장구 탓한다’
- 속담서투른 시객이 평측을 가리랴
- 한시를 잘 못 짓는 사람이 한자음의 높낮이를 맞추어서 시를 지을 수 있겠는가라는 뜻으로, 일을 잘 못하는 주제에 까다로운 법칙까지 다 알아서 할 수 있을 리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서투른 의원이 생사람 잡는다
-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죽인다]’의 북한 속담.
- 속담서투른 풍수 집안만 망쳐 놓는다
- 무슨 일에 잘 알지 못하면서 아는 체하여 일을 하다가 아주 크게 그르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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