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기별 용례 |
- 15세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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赤心로 처 보샤 迺終내 赤心이시니 뉘 아니 리
≪1447 용가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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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龍八部ㅣ 큰 德을 놀애 블러 깃거더니
≪1447 월곡 9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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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愛道 道理 씨니
≪1447 석상 3:3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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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듸의 비츨 티 아니호 아노니 興心이 驪駒 브르고 白玉珂 울요매 잇도다
≪1481 두시-초 21:17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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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구즐 여러 아 中에 티 아니더니
≪1447 석상 24:11ㄴ≫
- 16세기 : (-, 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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嬖 폐 寵 偎 외 愛
≪1527 훈몽 하:14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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鄕吏며 百姓이 저코 더니 죽거 올 사미 喪事애 거슬 뫼화 주워늘
≪1514 속삼 효 26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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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 어엿비 너기거든 식은 효도며 兄은 커든 아 며
≪1518 번소 3:43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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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식글 랑컨마 오직 이 아 나디 아니여셔 아비 죽그시거 내 길어내여 이만 도엿니
≪1518 이륜-옥 12ㄱ≫
- 17세기 : (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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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니며 셩이 저코 랑더니 죽거늘 고올 사미 상애 것 기름 뫼화 주워늘
≪1617 동속 효:23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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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고 동 랑 실이 읻더니
≪1617 동신속 열2:79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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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싀어버이 그 아을 랑티 아니니 강시 지셩으로 감동호 닐외니라
≪1617 동신속 열5:50ㄴ≫
- 18세기 : (랑-,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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侯夫人은 仁恕며 寬厚야 모든 庶 랑호 내 나니와 달리 아니더니
≪1737 어내 3:26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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父母ㅣ 그 식을 기되 치디 아니 면 이 그 식을 랑티 아니 홈이라
≪1721 오륜전비 1:14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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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에 밧긔 니기 닉으면 正히 손들을 사랑고 제 술에 즐기면 醉 사을 앗긴다 엿니라
≪1790 몽노 3:5ㄴ≫
- 19세기 : (랑-,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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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증이 몸 가지오미 결고 셩을 랑더니
≪1852 태상 2:39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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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 사이 아지 못 물건을 능히 랑치 못니
≪1892 성직 3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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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샹과 그 잇 바 사랑치 말나
≪1887 성전 요한일서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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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쟝 귀오미 곡식 는 이만 갓지 못니 앗기지 아니면 엇디 능히 복을 마지리요
≪1881 조군 29ㄴ≫
- 15세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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念야 이 經을 닐거 외오며 그 들 야 불어 닐어 여러 뵈면
≪1447 석상 9:23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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思 씨라
≪1459 월석 서 11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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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긔 王이 宮中에 드러 샤 내 이제 이웃 나라해 가리니
≪1459 월석 20:106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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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외로왼 무더믈 가 울오져 칸마 南녀긔셔 도라갈 舟楫이 으레라
≪1481 두시-초 24:17ㄴ≫
- 16세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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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원이 니 며 계 크다
≪1510년대 번박 24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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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리니 밥 며 목니 믈 며
≪1579 선가 13ㄴ≫
- 17세기 : (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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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기 뎌실 젯 시름을 도로혀 랑고 아 들에요 히 너겨 노라
≪1632 두시-중 1:7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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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호니 녜 新豊宮의 巡幸실 제 翠華ㅣ 하해 다텨 東녀크로셔 向야 오더니라
≪1632 두시-중 16:39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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