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쇠ː전꾼/쉐ː전꾼]
- 품사
- 「명사」
- 「001」소를 사고파는 것을 업으로 하는 사람.
- 장날이면 어김없이 각 지방에서 쇠전꾼이 모여들었다.
- 우리에게도 친숙한 황석영의 ≪장길산≫이나 김주영의 ≪객주≫에 등장하는 각 지방으로 난장(亂場)을 트러 돌아다니는 개성상인과 쇠전꾼, 그들을 따라다니는 광대패·사당패, 그들에게 텃세를 부리는 무뢰배 등은 단지 작가의 상상 속에서만 존재했던 것이 아니라, 조선 후기를 살아갔던 사람들이었다.≪한국 역사 연구회, 조선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청년사, 2005년≫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