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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금파리^어음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역사』
「001」사기그릇 조각에 글씨를 써서 지폐 대신으로 사용하던 어음.
조개가 소금으로, 사금파리 어음에서 동전과 지폐로, 돈은 수시로 제 형상을 바꿔 왔다.
고려 시대에는 유명한 개성상인들이 멀리 중국에서까지도 통용되는 사금파리 어음을 사용하기 시작했고, 조선 시대에는 객주와 여각을 중심으로 대출과 어음이 성행했다.≪남경태, 트라이앵글 세계사, 푸른숲, 200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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