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발음
[점발음 듣기]
품사
「의존 명사」
「025」((주로 수 관형사 ‘한’ 뒤에 쓰여)) 아주 적은 양을 나타내는 말.
바람 한 없는 날씨.
하늘에는 구름 한 없다.
하늘을 우러러 한 부끄럼이 없기를 바란다.
어디 한 그늘도 티도 없이 깨끗이 자라난 그였다.≪마해송, 아름다운 새벽≫
내 비록 늙었지만 너희 같은 애송이들에게 터럭 한 다치지 않을 자신이 있느니라.≪고정욱, 원균 그리고 원균≫
언제나 푸른 하늘에 한 띠를 두른 듯 때로는 가느다란 비행운이 눈에 뜨인다.≪이영치, 흐린날 광야에서≫
흙 한 묻어있지 않은 흰 구두를 신고, 마침내 나는 문을 열고 무대로 등장했다.≪양귀자,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불 한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 그곳은 거대한 도깨비의 소굴로 변해 있었다.≪황석영, 영등포 타령≫
요즈음 너나없이 생활이 바쁘다 보니 여유란 한 점도 없다.≪강신항·정양완, 어느 가정의 예의범절≫

관련 어휘

어휘 지도(마우스로 어휘 지도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이용 도움말 바로 가기새 창 보기

+
-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