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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석짝]
활용
석작만[석짱만]
품사
「명사」
「001」가는 대오리를 엮어 만든, 뚜껑이 있는 네모난 상자. 근친(覲親) 또는 재행(再行)을 갈 때 이바지 음식이나 폐백 음식을 담거나, 제수용 찬물(饌物)을 담을 때에 주로 사용한다.
어머니는 제삿날에 쓸 한과를 정성스럽게 만든 뒤 석작에 가지런히 담으셨다.
처제와 함께 옮겨 놓은 석작 일곱 개가 멍석 위에 즐비하다.≪전성태, 매향, 실천문학사, 199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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