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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후-주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무ː후주]
품사
「명사」
「001」메추리 고기와 하수오, 녹용, 고려 인삼을 달인 후 벌꿀과 함께 밀봉하여 달인 약용주. 메추리 술이라고도 하며 하루 3회 소주잔으로 1잔씩 마시면 눈의 피로, 정력 감퇴, 후두부의 근육 뭉침 따위에 좋다.
메추리로 담근 무후주나 자라로 만든 음식은 접하기 힘들지만, 영양이 풍부하고 원기를 회복시켜 주는 오리고기는 주변에서 쉽게 먹을 수 있다.≪중앙일보 2009년 8월≫
중국의 정력절륜의 여걸 측전무후가 애용한 술이 무후주라고 한다.≪유태종, 음식궁합2, 아카데미북, 200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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