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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 경관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시가지의 넓은 도로변에 있는 가로수나 꽃, 기타 시설물이 어우러져 만들어 내는 경관.
서울시는 12일 수준 높은 가로 경관을 조성하고 보행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보·차도를 비롯, 가로등, 신호등, 표지판 등 각족 가로 시설물의 종합적인 설치 기준을 마련키로 했다.≪경향신문 1986년 5월≫
시 관계자는 ‘나무에 꽃이 피는 정도를 보고 농민들이 한 해 풍년 농사를 점치는 등 이팝나무는 우리 고유 향토 수종’이라며 ‘이팝나무로 전체 가로수가 꾸며지면 타 지역과 비교되는 가로 경관이 조성될 것’이라고 말했다.≪한국일보 200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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