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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백-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폐ː백씰/페ː백씰]
품사
「명사」
「001」결혼식에서, 신부가 처음으로 시부모님께 큰절을 올리는 방.
요즘은 약식이라 해서 대개는 예식장에 붙어 있는 폐백실에서 인사를 드리게 된다.≪동아일보 1966년 3월≫
폐백실도 여느 웨딩 홀처럼 피로연장 모퉁이에 작게 위치한 것이 아니라 옛 사대부 가옥을 연상시키는 독립된 공간으로 꾸몄다.≪중앙일보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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