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대ː식꾸]
- 품사
- 「명사」
- 「001」한집에서 함께 살면서 끼니를 같이하는 사람이 많은 것을 이르는 말.
- 부모님 모시고 대식구가 농촌에 정착하여 애로 사항이 많은 나에게는 이장이 여러 가지 살펴 주기도 하고 남의 땅도 얻어 주니 여간 고마운 게 아니다.≪조성우, 농민 이야기 주머니, 도서출판녹두, 1992년≫
- 고정 수입도 없는데 이렇게 대식구를 떠맡게 되었으니 유럽의 합리적인 가정을 보고 여권을 운운하던 고모는 일시에 지옥에 떨어진 기분이었다.≪나영균, 일제 시대 우리 가족은, 황소자리,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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