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옴ː따
- 활용
- 옮아[올마], 옮으니[올므니], 옮고[옴ː꼬
- 품사/문형
- 「동사」 【…에/에게】【…으로】【…에서/에게서 …이】【…에서/에게서 …을】
- 「004」병 따위가 다른 이에게 전염되거나 다른 이에게서 전염되다.
- 내 병이 어머니에게 옮을까 걱정이 되어서 집을 잠시 떠나 있기로 했다.
- 하룻밤을 지내고 나니 전염병이 윗마을로 옮아 있었다.
- 친구 병문안을 갔던 병원에서 감기가 옮은 것 같다.
- 친구에게서 옴이 옮은 뒤에 한참을 고생했다.
- 목욕탕에서 피부병을 옮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 수영장에서 눈병을 옮았다.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올르다(경기, 경상, 전라, 제주, 충청), 건네다(경남, 전남), 오리다(경남, 전북), 타-다(경남), 오르다(경북, 전라, 제주), 올리다(경북), 올무다(전라), 올므다(전라)
어원
옮다<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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