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모양
- 품사
- 「명사」
- 「004」어떠한 형편이나 되어 나가는 꼴.
-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양은 가지각색이다.
- 오늘 내가 이 모양이 된 건 결국은 네놈 때문이다.≪황순원, 카인의 후예≫
- 장 씨의 편지 같은 것으로 미루어서도 그런 느낌을 가졌었기 때문에 궁한 모양에 한층 더 마음이 어두웠다.≪강신재, 해방촌으로 가는 길≫
- 제대까지 한 사람이 있으면서 왜 이 모양이야? 이 이발관은.≪이호철, 어느 이발소에서≫
- 이 강산이 이 모양이 됐는데 내 한 몸만 목숨을 구하여 살아 보겠다는 것은 일이 아니다.≪박종화, 임진왜란≫
- 돈 씀씀이나 일하는 것은 깜짝 놀라게 투박한 면이 있는 학명이가 몸을 반드르르하게 모양을 내는 게 잘 이해가 가지 않았던 것이다.≪한수산, 유민≫
- 장 씨의 편지 같은 것으로 미루어서도 그런 느낌을 가졌었기 때문에 궁한 모양에 한층 더 마음이 어두웠다.≪강신재, 해방촌으로 가는 길≫
관련 어휘
관용구·속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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