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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수발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장애나 병 따위로 생활에 제약을 받는 사람의 곁에서 식사 시중을 드는 일.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부터 5년째, 아침에 세수를 시켜 드리고 머리 빗겨 드리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서 대소변 수발, 식사 수발 등 엄마의 할 일은 끝이 없으시다.≪경향신문 1977년 12월≫
O 씨는 노인 12명 모두 기저귀를 갈아야 하고 네 명은 식사 수발까지 해야 하는 중증 환자라며 밤에 혼자서 돌보려면 정신이 없다고 말했다.≪중앙일보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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