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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좌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본좌]
품사
「명사」
「001」인터넷상에서 쓰이는 말로, 자신을 높여 이르는 말.
다른 폐인이 올린 사진이나 글에 대한 의견을 ‘리플’(답변) 형식으로 올리면서 대화를 나눈다. 무효(마음에 안 듦), 쌔우다(하다), 방법하다(응징하다), 고구마(관심 없다) 등의 은어를 사용하며 스스로를 본좌라고 부른다.≪동아일보 2002년 9월≫
너는 이제껏 본좌가 본 계집 중에서 가장 절색이로구나!≪스포츠칸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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