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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풍-제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기풍제]
품사
「명사」
분야
『민속』
「001」그해의 농사가 풍년이 들기를 바라며 지내는 제사. 음력 정월에서 2월에 걸쳐 지내기도 하고, 모내기가 끝난 음력 5월 단오에 지내기도 한다.
통신사 일행들은 이렇게 마련한 제단에서 여러 가지 엄격한 금기를 지킬 것을 맹세한 후 해신제나 기풍제를 지냈다는 기록도 있다.≪한국일보 1997년 6월≫
동제의 종류는 제의 시기에 기준을 두면 춘제와 추제로 구분되고, 제를 지내는 목적에 기준을 두면 기풍제, 풍어제, 천연두가 들어오지 않게 하여 달라고 빌던 별신, 호환을 막기 위해서 하던 호환 굿 등으로 분류될 수 있다.≪무등일보 200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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