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기산녕수]
- 품사
- 「명사」
- 분야
-
『민속』
- 「001」판소리 춘향가 중의 한 대목. 맨 처음 부르는 대목으로, 이 도령이 봄나들이 가려는 이유를 방자에게 설명하는 내용이다. 중중모리장단에 맞추어 부른다.
- 판소리 한 대목을 들려달라고 부탁하자, O 군은 기다렸다는 듯 춘향가의 기산영수 대목을 발림과 함께 그럴듯하게 불러 젖혔다.≪세계일보 2006년 3월≫
- 특히 기산영수로 시작되는 다른 춘향가와 달리 정정렬제(丁貞烈制) 더늠인 ‘꿈 가운데 어떤 선녀’로 소리가 시작돼 동초제 춘향가만의 또 다른 맛을 선사한다.≪전북도민일보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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