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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방^거사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역사』
「001」과거 시험에 응하였다가 떨어진 사람.
금봉이의 장례를 치른 뒤 사흘째 되던 날 낙방 거사가 된 박달이 풀이 죽어 평동에 돌아왔다.≪박상진, 궁궐의 우리 나무, 눌와, 2001년≫
낙방 거사가 된 그는 이듬해에도 다시 삼강리 주막에서 다리를 쉰다.≪고규홍, 옛집의 향기, 들녘,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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