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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롱 박수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소리는 안 내고, 치는 흉내만 내는 박수를 익살스럽게 이르는 말.
길수는 부드러운 표정을 보이면서 나이롱 박수를 보냈다.≪양해동, 서간도 아리랑, 살림터, 2000년≫
뜨거운 박수와 나이롱 박수를 가를 몇 가지 궁금 사항만 알아듣기 쉽게 설명하면 그렇다.≪프레시안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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