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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몽실-하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몽실몽실하다]
활용
몽실몽실하여[몽실몽실하여](몽실몽실해[몽실몽실해]), 몽실몽실하니[몽실몽실하니]
품사
「형용사」
「001」통통하게 살이 쪄서 매우 보드랍고 야들야들한 느낌이 있다.
몽실몽실한 젖가슴.

역사 정보

몽실몽실다(19세기)>몽실몽실하다(20세기~현재)

설명 현대 국어 ‘몽실몽실하다’는 19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몽실몽실하다’는 ‘몽실’이 반복되어 합성된 ‘몽실몽실’에 접미사 ‘--’가 결합한 것이다. 18세기 이후 제1음절의 ‘ᆞ’가 ‘ᅡ’로 변화하게 되면서 20세기 이후 ‘’를 ‘하’로 표기하게 됨에 따라 ‘몽실몽실하다’로 나타나 현재에 이르렀다.
이형태/이표기 몽실몽실다
세기별 용례
19세기 : (몽실몽실다)
몽실몽실다1880 한불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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