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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깜박꺼리다발음 듣기]
활용
깜박거리어[깜박꺼리어/깜박꺼리여](깜박거려[깜박꺼려]), 깜박거리니[깜박꺼리니]
품사/문형
「동사」 【(…을)】
「003」눈이 자꾸 감겼다 뜨였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헤드라이트를 얼굴을 향해 비추는 순간 그의 눈이 깜박거렸다.
세모진 눈을 깜박거리더니 언성을 낮추었다.≪김원일, 노을≫
잠시 후에 그는 뭔가 떠오른 듯 눈을 깜박거리면서 순열 씨를 보았다.≪송영, 선생과 황태자≫
거의 인사불성이 되어 사내에게 안겨 들어올 정도였음에도 용호의 얼굴이 아삼아삼한지 애리는 눈을 자꾸 깜박거렸다.≪서영은, 나의 미끄럼틀 그리고 오후, 동화 서적, 1993년≫
반짝 눈을 뜨고서도 다희는 꿈인가 생시인가 혼란스러운 듯 여러 번 눈을 깜박거렸다.≪유기성, 아름다운 그 시작, 삼신각, 1994년≫

다중 매체 정보(1)

  • 깜박거리다
    깜박거리다

    깜박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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