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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명사」
분류
「방언」
「006」상여의 덮개를 조립하지 않은 상여의 틀(충청).
시체가 방에 있을 때 마당에서 빈 대체럴 메구서넌 ‘오호딸랑’ 그라는 겨.(충북)

번역: 시체가 방에 있을 때 마당에서 빈 대체를 메고서는 ‘오호딸랑’ 그러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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