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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골 묘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시체를 화장한 후 그 유골을 함에 담아 안치할 수 있도록 한 묘지.
갈수록 심각해지는 묘지난도 덜고 국토를 활용한다는 견지에서도 화장이나 납골 묘는 적극 유도할 필요가 있다.≪경향신문 1995년 4월≫
화장 희망률은 계속 상승하고 있지만 현재 사설 납골 묘는 지나치게 상업적인 데다 시설이 열악해 사전에 방문해 본 사람들은 썩 마음이 내키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국민일보 200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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