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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거래-꾼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밀거래꾼]
품사
「명사」
「001」규범을 어기면서 어떠한 물건을 몰래 사고파는 행위를 자주 하는 사람.
환경부에 따르면 가격이 높은 수달 등 멸종 위기종 밀렵·밀거래꾼은 올 들어서만 58명이 적발됐다고 한다. 밀렵꾼들 사이에서는 곰 잡으면 팔자 고친다는 말이 나돌 정도로 고액 동물 위주로 밀렵이 자행되고 있다.≪한국일보 2001년 10월≫
뉴욕은 정말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곳이지만 사기꾼도 난봉꾼도 많았다. 동업하던 친구는 마약 밀거래꾼과 사랑에 빠지고 사업도 좀처럼 풀리지 않는다.≪문화일보 200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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