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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픽션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품사
「명사」
분야
『문학』
「001」작가가 자신의 글을 되돌아보며 의심하고, 환상이나 상상을 가하는 등 글쓰기 행위에 대한 자의식이 드러나는 서술.
자칫 끈적끈적해질 수 있는 가족사의 아픔을 눈 아래 묻어 놓고 더구나 소설이 잘되지 않아 고민스럽던 자신의 심경까지 담아 소설 쓰기에 대한 소설, 메타픽션의 형식을 취했다.≪경향신문 2003년 10월≫
글짓기 행위에의 비판적 성찰은 많을수록 좋고, 광의의 메타픽션인 이 작품의 작의는 우뚝하다.≪매일신문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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