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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한 판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서른 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 판에 30개의 계란이 들어 있는 데서 유래하였다.
“이제 그의 나이도 계란 한 판이지 않냐.”라며 결혼 시기를 묻는 말에 계란 한 판…. 그러네요. 32살 전에는 하지 않을까요?”라면서 웃는다.≪세계일보 2005년 11월≫
스물아홉이 될 때는 “이십 대의 마지막, 청춘은 끝났다.”라고 했었고, 서른이 될 때는 “계란 한 판, 잔치는 끝났다.”라고 하더니 서른하나가 되니 아이스크림 광고 문구를 날려 댄다.≪문화일보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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