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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사장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회사의 경영에는 참여하지 않고 운영하는 데 필요한 명의만 빌려준 사람.
O 씨를 속칭 바지 사장으로 앉혀 놓고 토공업체 OO 건영, 조경업체 OO 개발 등 2개 전문 건설업체의 서류를 위조한 뒤 팔아넘겼다.≪한국경제 2000년 7월≫
경찰은 유령 법인의 바지 사장 노릇을 한 O모 씨(47) 등 26명을 불구속 입건 하고 나머지 21명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동아일보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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