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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몰이 창법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목소리의 떨림을 이용해서 울림을 더하는 창법. 소를 몰 때 쓰는 구호와 비슷한 느낌을 준다고 하여 붙은 이름이다.
흑인 솔(soul) 가수들이 노래를 부를 때 ‘워우워’하며 흐느끼는 이른바 ‘소몰이 창법’은 인터넷에 ‘소몰이 창법으로 노래 부르는 법’이라는 글들이 오를 만큼 인기다.≪동아일보 2005년 9월≫
초점이 명확하게 잡혀 객석으로 쭈욱 뻗어 나오는 소리가 아니라, 옆으로 퍼져 웅웅대는 ‘소몰이 창법’이 종종 거슬렸다.≪경향신문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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