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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문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작은 규모로 물건을 파는 집의 문. 주로 손님들이 드나드는 문을 이른다.
우리나라 같으면 대낮에 가게 문을 닫는다는 것은 거의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이어령, 차 한 잔의 사상, 문학사상사, 2003년≫
내가 하는 일은 아침 6시에 출근하여 가게 문을 열고, 문 앞에 있는 각종 신문과 잡지들을 가게 문 앞에 정리해 놓고 출근하는 사람들에게 판매하는 것이었다.≪임영균, 뉴욕 스토리, 이룸, 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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