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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넝쿨과 딸은 옮겨 놓은 데로 간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류
「북한어」
「001」호박 넝쿨은 가지를 옮겨 놓은 데로 뻗기 마련이고 딸은 시집가면 남편을 따라가기 마련이라는 뜻으로, 딸을 시집보낼 때는 사윗감을 잘 골라야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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