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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다른 사람이나 물건에 대하여 거듭해서 말하다. <동의 관용구> ‘침이 마르다’ ‘입에 침이 마르다’ ‘입이 닳다’ ‘혀가 닳다
김 과장은 늦둥이 딸내미 자랑에 아주 입이 말라.
내가 원고 넘기기 전까지 여러 번 확인해 보라고 입이 마르도록 얘기했니, 안 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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