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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손자는 업고 친손자는 걸리면서 업은 아이 발 시리다 빨리 가자 한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딸에 대한 극진한 사랑으로, 친손자가 더 소중하면서도 외손자를 더 귀여워함을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친손자는 걸리고 외손자는 업고 간다’ ‘친손자는 걸리고 외손자는 업고 가면서 업힌 아이 갑갑해한다 빨리 걸으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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