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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말ː쏘리발음 듣기]
품사
「명사」
「001」말하는 소리.
나직한 말소리.
상냥한 말소리.
말소리가 높아지다.
말소리에 집중하다.
현관 밖으로 화기애애한 웃음소리와 말소리가 들려왔다.
무슨 비밀 얘기라도 하는지 그 둘은 말소리를 죽이며 소곤거렸다.
사병은 자기의 말소리가 분명히 상대방에게 들릴 만큼 컸었다는 사실을 상기하면서 장교의 눈 간 곳을 쳐다보았다.≪서정인, 후송≫
오십 미터 가까운 먼 거리여서 양자 간의 말소리는 한마디도 들을 수가 없다.≪홍성원, 육이오≫
송희옥이가 만만찮게 다그쳤다. 아까 손천민에게 말할 때와는 달리 말소리가 거칠었다.≪송기숙, 녹두 장군≫
혼자 방 안을 왔다 갔다 하며 정말 무서운 듯이 고개를 쩔레쩔레 흔들고 중얼거릴 제 문득 등 뒤에서 말소리가 났다.≪현진건, 무영탑≫

관련 어휘

비슷한말
어성(語聲)
옛말
어훈

관용구·속담(1)

관용구말소리를 입에 넣다
다른 사람에게 들리지 아니하도록 중얼중얼 낮은 목소리로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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