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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은 속을 봐야 알고 사람은 지내봐야 안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수박은 쪼개서 속을 보아야 잘 익었는지 설익었는지 알 수 있고 사람은 함께 지내보아야 속마음이 어떠한지 알 수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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