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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에 령감이 들었다[들어앉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류
「북한어」
「001」주로 어린이나 어리숙하게 보이는 사람이 겉보기와는 다르게 아는 것이 많거나 속궁리가 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속에 구렝이가 들어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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