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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의 절개는 엄동설한에야 안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류
「북한어」
「001」사람의 절개가 변함없이 깨끗하고 굳센가는 여느 때에는 잘 알 수 없고 어렵고 힘든 때에라야 알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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