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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가 내려야 국화의 절개를 안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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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어」
「001」서리가 내린 다음에도 국화는 꿋꿋이 살아 꽃을 피우는 데서, 절개의 굳셈은 어렵고 힘든 때라야 알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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